일본은 낯설게 느껴지는 노선 이름을 주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선 애칭을 붙인다.
한국도 노선 이름은 경강선으로 놔두고 사랑스러운 애칭을 붙이면 관광객도 몰리고 주민들도 만족할 것이다.
가령 대관령청정1등급한우음메라인 같은 것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