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가 남북 경제협력 사업이 재개되는 상황에 대비해 내년 남북 철도와 도로 건설 예산을 2배 가까이 늘려 책정했습니다.

통일부는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에 따라 남북관계가 진전될 경우 남북이 경협을 재개할 수 있도록 내년도 예산·기금안에 철도와 도로를 정비하는 인프라 구축 비용을 1,091억 원 증액한 2,480억 원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친 지방 철도예산은 60%삭감했는데 북한퍼주기 철도예산으 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