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린이대공원에 있었던 거였는데 이곳으로 오게 된 것. 만일 수인선 같은 노선이 아닌 벽지에서 현재까지 운행하고 있었으면 관광자원에 써먹었을지도 모르는데 (아리산삼림철도처럼) 그 점은 아쉬운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