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하차량 따진다고 지하철 타려면 한참 나가는 동네를 쌩 까고 종로에다 집어넣게?
95년에 마을버스나 돌아다니던 동네를 쌩까고?
뭐 승하차량 따진다고 하면 서울 지하철도 도쿄 지하철처럼 종로, 을지로, 테헤란로에다가 열차 2트랙 3트랙으로 돌려야지
서울도시철도주식회사가 아니고 서울도시철도\'공사\'잖아
서울교통주식회사면 수익 나는대로 종로로 넣는게 맞아

신금호로 간다고 해서 광화문을 안 가는 것도 아니고 경로만 바뀌었을 뿐이지 소요시간은 5분 늘었지만 결국 목적지는 종로3가, 광화문이지
천호동에서 광화문 가는 김에 겸사겸사 중간에 지하철 없는 동네 들르고 가자는 취지에서 행당동으로 들른거지

그 구간은 경전철 지으면 되지 않았겠느냐고 하지만 그건 지금 와서 하는 얘기고 당시에는 경전철이라는 개념조차 생소하던 때라...

여기서 그리고 신분당선 용산 연장 얘기는 좀 아니지 않나
용산은 신분당선 없어도 지하철 탈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