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상으로는 졸라 돌아가는거 같아 보여도 거리차이 봤을때 표정시속 30km로 따지면 딱 2~3분차이밖에 안됨.
버스의 굴곡노선하고 전철하고 다른게 도로는 간선도로가 속도내기 좋은데 옆길 뒷길로 들어가면 신호대기도 많고 길도 안좋고 해서 오래걸리는거지만 전철은 어차피 전용 지하터널로 달리는데 거리상으로 많이 돌지만 않으면 큰 차이 없음. 간선철도야 직선화하면 고속을 낼 수 있으니 빨라진다지만 도시철도는 어차피 역간거리도 짧고 해서 속도는 어떻게 가나 마찬가지고.
ㅇㄱㄹㅇ
신분당선 용산 들렀다가도 4~5분 차이인데
팩트: 역들이 골목으로 가버려서 주요 목적지인 대로 진입시간, 역 심도가 깊어져서 승강장-출구 이동시간 증가를 감안하면 10분 이상 차이난다.
여기 애들 뿐만 아니라 관료들도 맨날 예기하는 비용도 결국 거리에 비례하는데, 저렇게 깊이가 깊어지고 사유지 관통이 많아질수록 비용도 늘어남. 신분당 용산 경유 도심행도 같은 맥락에서 반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