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2기 지하철 계획이 음영지역 해소이기에 이것만으로도 타당하지만 굳이 살을 더 붙여보면
1. 직선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주로 네이버에 \'응봉공원\' 이라고 뜨는 곳 지하를 관통하자고 주장하는데, 여기 원래 이름은 \'대현산배수지공원\' 임. 즉 밑에 배수지가 존재하여 관통하기가 매우 곤란.

2. 현 신금호역 위치가 4개 방향으로 길이 존재하는 나름 중심지인 편에 속함. 필자는 버스 등의 연계교통이 좀 더 발전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음.

3. 그냥 한번 걸어 가봐라 존나 씨발이다. 특히 금남시장에서 신금호역 가는 길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