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년 왕십리 노래때문에 왕십리가 겁나 예전부터 대흥하던 번화가라고 생각하나본데


왕십리는 2호선역중에 승하차 하위권에 속하던 곳이었음.


상권도 한양대가 있어서 흥할것같지만 민자역사에 4노선 환승역이 된 지금도 건대한테 좆발리는게 지금 왕십리 한대앞 상권임.  민자역사도 없던 그때는  안드로메다급이었겠지 ㅋㅋ


개인적으로 5호선이 천호대로 직진을 했다면 왕십리는 분당선 2호선 중앙선 3노선 환승역이 됐어도 그리 크게 성장하기는 힘들었을거라는게 내 생각임.


다시 말하면 5호선이 천호대로 직진했다면 왕십리가 크지 못했을거니까 왕십리 가기 힘들다고 징징댈 상황이 아예 일어나지 않을거라는거지.




그럼 경의중앙선 환승은 어떻게 하느냐 라는 말이 나올텐데


아마왕십리와 청량리 사이에 용두역이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하는게 내 생각임.  그러면 경중선 동부구간에서 종로쪽 환승은 1호선과 5호선이 사이좋게 분담할수 있는 시스템이 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