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호선이 천호대로 직진을 하면 왕십리 안들러서 안된다 라는 의견이 있었음.
2. 난 5호선이 왕십리를 안들렀다면 상권으로 보나 환승 메리트로 보나 왕십리가 그렇게 꼭 고려해야 할 만큼 큰 상권과 큰 환승역이 되지 못했을거라고 보는 입장임.
3. 4개 환승역 이라는 메리트로 서울시와 성동구에서 발전시켰으나 옆동네 건대상권에 쳐발리고있고
4. 5호선이 천호대로 직진을 해버리면 자연스럽게 왕십리도 3노선 환승역의 그저 그런역으로 남았고, 지금같은 상권발달은 안됐을것이며,
5. 환승역으로서의 메리트도 1노선이 빠지기때문에, 강동구사람이 왕십리 안들려서 안돼요 라고 할 만큼의 중요한 환승거점 역할도 못했을거라고 생각함.
6. 결론은 왕십리는 지금 저 4개노선중에 1개라도 없었다면 환승으로의 메리트, 목적지로의 메리트가 둘다 떨어지기때문에, 강동구민은 천호대로 직진하는 5호선 가지고 왕십리 안가서 안돼요, 혹은 왕십리 안가서 아쉬워요 라고 하지 않았을것이다.
이게 총 의견임.
- 술먹고 써서 힘들다.
굳잡
내가 몇번을 말하게 만드는지 모르겠는데 왕십리는 강동보다는 수도권 북부의 교통 중심지라고 이걸 몇번을 쳐반복했는지 셀 수도 없겠네 진짜
ㄴ 수도권 북부 환승거점? 신설동이라면 모를까 왕십리는 그런 역할하기가 힘든 구조였다니까. 경원선 국철 2호선 가지고 환승거점 역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누구 가르치려고 하는데 뭐 얼마나 쳐안다고 가르치려하냐? 곱께 쳐꺼져라
그 글에선 5호선 없으면 3개 노선 왕십리가 심영의 부랄마냥 환승 거점으로써 역할을 못한다! 인데 국철이 왜 나옴?
ㄴ 국철이 뭔뜻인지 몰라? 경중선 예전에 국철이라고 불린거 모르냐고
제발. 5호선 없었으면 분당선 청량리갔을지도 모름. 거점은 5호선이 만들었어
아니 니가 경의중앙선이 아니라 굳이 국철을 이야기 한거 보면 80년대에 국철, 2호선 2개 노선만 다니던 시절을 얘기한것 같은데?
도심갈때 강동쪽에서 타는데 왕십리역 출구는 한양대 갈거 아니면 나갈 일 없음. 진짜 경의중앙선 환승용일 뿐임. 2호선이야 뭐 을지로나 시청,신촌 갈때 쓰는편이고. 그리고 5호선이 천호대로 직진으로 갔으면 분당선은 지상으로 안나오고 지하로 걍 청량리행이었을지도. 하튼 청량리 갈때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