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풍호텔 쪽에서부터 왕십리뉴타운까지가 원래 왕십리 상권이었을걸 그게 신당역~퇴계로~을지로 쪽으로 쭉 이어짐 뭐 그쪽 상권이야 이미 망한지 오래됐지 그냥 뭐 공구상점이나 족발집 이런거 있는 곳 원래 왕십리역에서 한양대까지는 그냥 주택가였다가 재개발되면서 그나마 조금씩 뭐가 들어서는 것 같음
댓글 5
ㅇㅇ 한양대 앞 상권을 자치구 차원에서 키운지 3년도 안된걸로 기억함.
익명(175.125)2018-01-30 00:29
4대문안 3가에서 왕십리, 청량리까지 라인은 도심기능이 강남 등으로 분산되면서 폭삭 망해버리고 노인네들만 찾는 추억의 거리가 돼버린듯 ㅋㅋ
익명(61.100)2018-01-30 00:29
그나마 동대문이 두타랑 DDP로 좀 버티고 ㅋㅋ
익명(61.100)2018-01-30 00:30
그리고 큰 상권을 이루려면 2030 여성이 주로 찾아야 한다는 것이 정설인데, 아이러니 하게도 한양대는 공대가 특화되어있음 ㅋ..
익명(175.125)2018-01-30 00:30
그리고 왕십리 상권은 이미 건대 쪽으로 다 쏠려서... 한대 애들도 놀려면 건대 가서 놀던데
ㅇㅇ 한양대 앞 상권을 자치구 차원에서 키운지 3년도 안된걸로 기억함.
4대문안 3가에서 왕십리, 청량리까지 라인은 도심기능이 강남 등으로 분산되면서 폭삭 망해버리고 노인네들만 찾는 추억의 거리가 돼버린듯 ㅋㅋ
그나마 동대문이 두타랑 DDP로 좀 버티고 ㅋㅋ
그리고 큰 상권을 이루려면 2030 여성이 주로 찾아야 한다는 것이 정설인데, 아이러니 하게도 한양대는 공대가 특화되어있음 ㅋ..
그리고 왕십리 상권은 이미 건대 쪽으로 다 쏠려서... 한대 애들도 놀려면 건대 가서 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