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하는데 한국수도권에서 못할건 없지. 아예 노선도에도 통과역 표시안하면 철덕빼곤 아무도모를걸1. 수인선: 월곶까지 완급구별. 이후 정왕-안산-초지-중앙-(한대앞?) 정차. 이후 사리부터 완급구별.2. 경강선: 소사원시선 신안산선 공유구간 한정으로 시흥시청-광명 무정차 실현.3. 신안산선 송산지선: 광명까진 완급구별. 이후 광명-시흥시청-초지-원시-송산만 정차.지금 상황보니 신길온천에 수인선세울거같아서 걱정.
구로-광운대 방화-강동 급행화 필요하다 할 기세
61//노선명부터 다른데 쟤들은? 글고 안산선 오이도-한대앞 모든역이 5분배차가 필요한것도 아님
대피선이 적으면 힘들껄 - (아마도(?))
수인선 경강선은 서울행도 아니고 위성도시간 연결 노선인데 급행 그딴거 필요없음.
수인선 급행이 필요없으면 대피선 존나 지은 이유가?
ㄴ KTX 직결.
ㄴ화살 쏜다음 과녁 그릴 놈이네
수인선 수요가 급행정차역만 있는것도 아닌데 굳이? 그리고 안양,서울 방향은 그대로 4호선타고 수원, 인천 가는 수인선 수요가 추가되는거라 통합배차랑 별개임
그리고 대피선이 급행 굴리라는 용도로만 있는게 아님^^
하지만 존나 지을 이유는 급행 밖에 없지
화물 위주라는 소사원시도 화물용 대피선은 하나거든
그래서 지금 안산선에 추가로 대피선 짓는거 있음?
오이도 신길온천 안산 (중앙) 한대앞이면 이미 다른노선 비교해도 급행운용을 위한 개씹ㅅㅌㅊ인프란데 뭘 더함? 급행배차 욕심 더있으면 중앙에 깔겠지
그리고 경부 2선도 그렇고 화물은 전동차 뒤꽁무니 쫒아서 가기 때문에 대피선 쓸일이 거의없어서 소사원시선이 그런거
오이도, 안산 회차용이고 한대앞 분기용빼면 신길온천 하나 남는데? 그래서 중앙역에 대피선 짓는다고함? 안짓잖아 수인선 급행 계획 없다는뜻
그거 빼도 널널함;
9호선이 3분배차로 급완 2:1 때려박는데도 대피선은 평균 5개역에 하나꼴임. 물론 신호체계도 그만큼 좋지만은
한대앞이 분기용이라 대피못하나? 안산도 하행은 노는데?
오이도도 수인선 종점 회차 안하게되면 홈 용량 비는데?
9호선에 대피선 여러개 지은건 완급비율이나 배차간격 변경에 따라 추월대피역도 따라 변경되기때문에 여러개 지어놓은거구요
지금도 낮시간대하고 첫막차때 추월대피역이 다른것도 그 이유때문이고 시간표 개정할때마다 추월대피역도 바뀌었습니다요
다른데야 예를들어 분당 정자 위다, 이러면 급행을 하려해도 도저히 할수가 없다는 얘기가 나오지만 저동네는 배차고 인프라고 널널하기만한데
아니 다 아는 얘기를 뭐함? 당연히 대피역이 고정되진 않지
오이도, 안산역 부본선 점유상태는 보고 말을 하는건지; 시간표 조금이라도 꼬이면 개판나는 소리하고있네
수인선 급행은 최대한 자주돌려봤자 배차 15분일텐데, 그 정도도 못한다는 건가? 아님 9급정도를 수인선에 생각한건지
수인선 완전개통하면 수인선이 오이도에서 회차한다고 4호선에 안산선에 트롤짓 할일 없다니까
위에 추월대피역 얘기한거는 실질적으로 꼴랑 신길온천역 대피선 하나가지고 뭔 급행을 굴리냐는 소리고
꼴랑 하나가 아니라 말해도 못알아듣는군
게이큐만큼 오버하란 것도 아니고, 있는 부본선에 급행 굴리는 것도 못한다고...
ITX청춘은 용산~청량리에서 대피선 몇개 쓰는줄 아냐
9호선이랑 달리 4호선, 수인선은 애초에 다른선로에서 오기때문에 한쪽에서 열차꼬이면 답이 안나온다고 게다가 신길온천역 꼴랑 하나있어서 대처능력도 떨어지고
왜? 9호선도 공철 직결하는데ㅎㅎㅎㅎ
지금도 공항철도에서 툭하면 KTX가 트롤짓하고 그런거 감이 안오나? 청춘도 경원선 구간에서 기어가는일 비일비재하고
안산선이 그짝동네만큼 열악하지 않아요;
아까부터 신길온천 하나다 이지랄하는데 뭔 말을
어쨌든 잘해야 출퇴근시간이나 시간당 한대정도 서비스로 넣는거면 몰라도 수인선 전열차를 급행으로 돌리자는건 수요방향도 다르고 안산선이 그만큼 여유가 없다고봄
급행돌리면 30분에 한대가 유력하고 전열차 급행화는 물론 말도안되고
근데 중복구간에 4호선 열차랑 간섭되면서까지 통과시킬역이 얼마나 될까싶네
차라리 4호선을 급행으로하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