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도쿄, 나고야, 오사카를 잇는 일본의 대동맥에다 수요도 넘쳐서 지하철 수준 배차로 다니고

재해나 사고 등으로 멈춰버리면 JR 입장에서도 엄청난 손해인 건 물론 대혼란이 생기는 노선이라서

궤간 차이로 신칸센 불통 구간을 재래선으로 대체할 수도 없고 비행기도 하네다가 포화라서 그 많은 수요 대체 수송하자니 진짜 답이 없음

진작에 백업용 노선 하나 정도는 지어놨어야하는데 이제서야 리니어 짓네...

한국은 백업용이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SRT 수서~지제 구간이 어떻게 보면 서울~평택간 백업용이지... 그냥 고속선 불통 구간 생기면 기존선 태워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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