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결안한다는 소리가아니라
노선도가 분리되고 대신 탑승유지상태에서 부전역을 기점으로 태화강행으로 계속 운행하면서 동해선으로 변경된다는거보면 일본 사철끼리의 직결방식이랑 비슷해보인다.
지난번에 지방광역전철 시스템견학건으로 일본쪽 연수다녀온걸로 아는데 이거때문인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부마선 시설관리사인 스마트레일의 존재때문에  이렇게되지않았나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