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선 철도 건설사업도 오리무중
대규모 역점사업 잇단 제동
트램, 좁은 도로 각계 반발
장기적 검토 과제로 넘겨
산업선도 경제성에 ‘발목’
예비타당성 통과 어려워져
대규모 역점사업 잇단 제동
트램, 좁은 도로 각계 반발
장기적 검토 과제로 넘겨
산업선도 경제성에 ‘발목’
예비타당성 통과 어려워져
대구 도시철도 4호선(순환선)을 경전철보다 비용이 적게드는 순환 트램으로 건설하는 방안이 장기 검토과제로 넘겨지면서 사실상 무산될 전망이다.
서대구 고속철도역과 대구국가산단을 연결하는 대구산업선 철도건설도 예비타당성(예타)통과가 어려워지면서 최소 2년 이상 공사가 지체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지방비가 투입되는 광역철도나 도시철도로 전환하는 방안을 연구하는 등 대구시의 각종 사업에 잇따라 제동이 걸렸다.
서대구 고속철도역과 대구국가산단을 연결하는 대구산업선 철도건설도 예비타당성(예타)통과가 어려워지면서 최소 2년 이상 공사가 지체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지방비가 투입되는 광역철도나 도시철도로 전환하는 방안을 연구하는 등 대구시의 각종 사업에 잇따라 제동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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