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도로 수요가 예측보다 적게 나와서 정부가 손실보상금을 지급해야 하게 생겼다 -> 도로 수요를 늘려서 손실보상금을 줄이자 -> 해당 도로 이용 장려운동을 펼치자! -> 해당 도로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통행료 감면 이벤트를 벌이자!
???
실화임
댓글 8
그래서 민자도로 더이상 안만든다고 하지 않았냐
鬱。(choe1210)2018-01-31 19:10
수요와 공급 법칙 모르냐 전체이익 상승효과가 기대되면 가격 낮추는게 당연하지. 그리구 일시적이라 해도 도로 이용해봄으로써 늘 이용하던 경로로 가는 관성 습관도 깰 수 있고. 각종 기업에서 기프티콘 뿌려가면서 체험이벤트 하는거 괜한 거 아님
익명(211.216)2018-01-31 19:12
ㄴ 근데 저 케이스는 국도를 민자로 했는데 압도적으로 유리한 고속도로가 생겨서 망한거걸랑.
익명(223.62)2018-01-31 19:19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 없자너 살릴 길을 모색해야지
익명(211.216)2018-01-31 19:22
ㄴ 손 놓는게 가장 돈 덜 들면 손 놔야지
익명(223.62)2018-01-31 19:28
해봐야알지 그건 가격인하는 기본적인 수단인대
익명(223.33)2018-01-31 20:10
근데 저 케이스는 국도를 민자로 했는데 압도적으로 유리한 고속도로가 생겨서 -> 중복노선을 계획한 놈을 우선 족쳐야 함.
닉값(221.138)2018-02-01 00:18
그리고 다른 거면 가격을 내렸다 다시 올리는 게 가능한데,(심지어 철도도 하위등급 열차 없애고 상위등급 열차 정차역을 늘리는 꼼수를 쓰는데) 도로는 이게 불가능하다고 봐야 함. 일반적인 서비스면 모르겠는데 도로 할인은 좀 위험함. 저러다 수입만 줄어들고 중앙정부에 손 안 벌리면 다행.
그래서 민자도로 더이상 안만든다고 하지 않았냐
수요와 공급 법칙 모르냐 전체이익 상승효과가 기대되면 가격 낮추는게 당연하지. 그리구 일시적이라 해도 도로 이용해봄으로써 늘 이용하던 경로로 가는 관성 습관도 깰 수 있고. 각종 기업에서 기프티콘 뿌려가면서 체험이벤트 하는거 괜한 거 아님
ㄴ 근데 저 케이스는 국도를 민자로 했는데 압도적으로 유리한 고속도로가 생겨서 망한거걸랑.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 없자너 살릴 길을 모색해야지
ㄴ 손 놓는게 가장 돈 덜 들면 손 놔야지
해봐야알지 그건 가격인하는 기본적인 수단인대
근데 저 케이스는 국도를 민자로 했는데 압도적으로 유리한 고속도로가 생겨서 -> 중복노선을 계획한 놈을 우선 족쳐야 함.
그리고 다른 거면 가격을 내렸다 다시 올리는 게 가능한데,(심지어 철도도 하위등급 열차 없애고 상위등급 열차 정차역을 늘리는 꼼수를 쓰는데) 도로는 이게 불가능하다고 봐야 함. 일반적인 서비스면 모르겠는데 도로 할인은 좀 위험함. 저러다 수입만 줄어들고 중앙정부에 손 안 벌리면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