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지구를 애널웨이인가 하는데 주변에다 쑤셔박아놔서 지랄티 부랄티에서 수백미터 걸어가야 상가가 나오노.
내가 본 도시중에 가장 보행하기 최악의 도시인듯 ㅋㅋ
지랄티 개통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폭망할게 뻔히 보인다. 지랄티 다니는 도로에선 아파트 담벼락 말고 아무것도 없어서 공철 청라역 셔틀 정도 가치밖에 없음. 청라 내부 수요는 좆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