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구파발행 : 지축 삼송 원흥 원당 이쪽동네 가는 사람들은 3호선아니면 답안나오지만 그나마 화정 이후로는 경의선이나 광역버스같은 대체수단이 나쁘지 않은 편이라...

4호선 사당행 : 과천 인덕원까지는 버스타고 가도 시간 엇비슷해서 그나마 다행인데 평촌 산본 안산 시화는 철도 초강세라 닥치고 뒷차 기다려서 낑겨가야 됨 ㅡㅡ
그나마 시화는 3400번이 시간만 맞으면 사당에서 전철보다 빠르게 꽂아준다만 배차가 노답이라 문제.

1호선 광운대행 : 여기는 전철이랑 병주하는 간선도로도 없어서 시간이 오래 걸려도 버스를 탈 수라도 있는게 아니라 닥치고 전철타야됨. 서울시내구간에 중간타절 10분배차 크리도 열받는데 이거 없으면 노답임. 거기다가 의정부 양주 동두천도 당연히 철도 초강세라 얄짤없이 뒷차 기다려야 함.

분당선 죽전행 : 수원신갈IC 이북인 구성역 쪽 가는 사람들은 짜증나긴 한데 수원신갈IC 이남인 기흥 영통은 어차피 광역버스가 훨씬 빨라서 서울에서 이거타고 내려갈 필요가 별로 없음. 단 성남 분당에서 용인 영통 왕래하는 구간승객들이야 좀 불편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