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본적으로 인천-시흥-안양-성남(광명-인덕원-판교 구간) 광역전철급 교통 수요 부족


시흥이나 안양이나 성남이나 고만고만한 동네인데 차라리 신안산, 신분당, 과천선 타면 영등포나 강남이 순식간에 나오는데 왜 굳이 옆동네 왜감?


여주에서 열차가 출발한다면 이매, 판교에서 대부분 빠져나가고


인천에서 열차가 출발한다면 시흥시청 광명에서 대부분 다 빠져나가버리겠지.


월곶-광명 구간 때문에 사업이 진행되는거나 마찬가지 ㄹㅇ


2. 다만 희망적인거는 간선철도로서 역할을 하기에는 충분하다.


수서-광주 철도까지 생기면 송도, 수서발 강릉행 열차나 부전행 열차가 생길수도 있고.


그런 의미에서 선형이 드리프트가 좀 없었으면 좋앗을텐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