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버스업체가 일번가나 범계 한번에 일직선으로 시원하게 가는 버스노선을 안 뚫어줘서 인덕원 강제 환승크리라 전철이라도 뚫려서 일번가 한번에 꽂아주기를 목빠지게 기다림.

그나마 인덕원사거리 너머 안양땅으로 들어가는 노선이 아예 없는건 아닌데 하나같이 나사가 빠져 있음.

1. 일번가 들어가는 80번은 청계까지 안오고 포일지구 착발에 동편마을 투어크리.

2. 평촌 가는 22번은 범계를 교묘히 빗겨감

3. 1303번은 범계 일번가 둘다 한번에 가기는 하지만 좌석이라 요금이 비싸고 30분 배차인데 크드가 운행시간 종잡기 힘들다는 핑계로 시간표 공개 안하고 지 꼴리는대로 배차해서 시간맞춰 나가 타는것도 불가능, 거기다가 범계를 거쳐 일번가로 가는 병신같은 굴곡노선임. 원래 같은 코스로 다니던 일반버스인 303번도 있었으나 장사안된다고 폐선 ㅋㅋ

결국 마을버스타고 인덕원까지 와서 강제환승을 해야 일번가든 범계든 제대로 갈 수 있는게 현실임.

보쌈의 의지부족과 밥그릇 못 잃는 의왕시 마을버스업체의 간선노선 개설 반대 꼬장으로 청계지구 주민들만 엿먹는중 ㅉㅉ

오히러 서울가는 차편은 103번이 사당까지 꾸준히 쑤셔주니 대중교통으로 다니는 사람들은 차라리 그거타고 서울가고 마는 경우도 많을걸? ㅋㅋ

이런 상황에서 경강선 월곶연장이 되면 15분배차 20분배차래도 일번가(안양역)까지 환승없이 10분 초반대에 꽂아줄테니 좋아라 탈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