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망을 가장쉽게 볼수잇는 지표는 바로 광고게제가 있다.
서울같은경우는 유동인구도많아 광고수요도 높기때문에 자연스럽게 월페이퍼광고에서 미디어광고로 넘어갔고 멀티비전광고가 주류를 이룬다.
반대로 부산같은경우 당장 동해선만 봐도 광고가 들어오지않아서 한개광고로 차량을 도배하고있고
있던 차내 미디어광고또한 철거하는실정.
광고의 노출은 곧 돈이기때문인데 자본주의사회에서 이게 저조하단건 결국 유동인구도 수준이하라는 의미임.
돈이된다면 광고회사에서 철거를 가만히둘까? 자기들이 유지보수설치 다 대준다고할껄?
큰 이점없는 미디어광고에 회사들이 투자하려 하지않고 결국 공사에서 떠맡아야 하는데 그럴이유가있나? 차라리 없애버리는게낫지.
당장 서울과 부산 신차비교만해봐도 서울은 LCD형으로 출고되는데 부산은 LED로 출고된다.
이건 인구비율이니 승하차율이니 어쩌고저쩌고 정싱승리해대도 극복할수가없는 사실임.
부3은 선반이 없어서 종이광고 보기 쉽기 때문에 굳이 모니터에 광고 보낼 필요가 없음
부3 애초에 광고lcd에 잘 안넣었던거 같은데 광고틀에 딱 넣어서 잘보임
그리고 부교공이 얼마나 광고 돈독올랐는데 한번 봐라 환승통로에 광고 설치된거
ㄴ그문제가아니라 민간참여문제인듯. 확실히 서울쪽은 민간기업에서 설비투자 전부해줌
차량 회전률은 왠만한 서울지하철보다는 8호선이나 부3이 1칸에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겠지 길이도 짧고 2호선빼고 1호선같은거는 좀청량리-천안가면 광고효과가 떨어지지 그리고 위 글보면 지방비하는 말투인데 그러지는 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