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blog.naver.com/izoa0486/220987200578 

차장이 맷 뒷칸에 탑승해서 운행하는 열차들은 보통 역에 도착하면 차장이 운전실 창문을 열고 출입문 취급을 하잖아..

근데 창문이 다 열고 닫는 폴딩방식이던데 옆동네처럼 창문을 아래로 내리는 슬라이딩(?) 방식으로 하면 안되나?

폴딩 방식은 창문을 열고 문까지 열면 공간도 잡아먹고 유리가 벽에 부딪히거나 닫혀서 불편하지 않을까?

살짝 불편해 보이는데 왜 그런지 아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