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뿐만 아니라 해당 노선의 건설이 주는 지역개발, 교통혼잡 해소, 이용객들의 교통시간 단축 등의 모든 이득을 합쳐서 건설비용과 대비해 따지는게 B/C값임.

고로 B/C값이 2.0이라도 영업상으로는 적자 노선이 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