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5,659명

2016년 13,687명


1,972명 감소(12.6%)


여기서 인구증가와 경제성장에 따른 교통수요 자연증가, 천안-아산간 시계외요금 폐지가 3월에 시행되었다는 점이 있지만 16년 10월 이후 철도파업이 있어서 상쇄된다고 봐서 무시한다면


15년말 천안시 공동배차노선 감차이전 운행횟수로 산정시 (일 270회) : 편도 1회당 3,7명, 1탕당 7.3명이 버스 승객으로 회복.

감차이후 운행횟수로 산정시 (일 220회) : 편도 1회당 4.5명, 1탕당 9명이 버스 승객으로 회복.


15년말에 버스를 감차했음에도 시계외요금 폐지 효과로 전철을 타던 승객이 버스로 되돌아왔다는 걸 알 수 있지.


천안시내버스의 정확한 운행댓수와 탕수를 알지 못하지만 운행거리로 보아 하루 6탕 운행이라고 가정하면 하루평균 대당 50여명을 더 태운다는 소리니 전철을 신창으로 연장한 이후에도 7년간이나 시내버스 시계외요금을 해마다 인상까지 해가며 천안-온양온천 2천원 현충사 2400원을 때려받은 패왕색의 패기가 얼마나 미친짓이었는지 알만함.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