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선 온수-역곡 346,873명

과천선 남태령-선바위 236,885명

경부선 석수-관악 208,400명

경원선 도봉산-망월사 141,283명

경의선 수색-화전 133,689명

분당선 복정-가천대 133,273명

일산선 지축-삼송 70,263명

중앙선 양원-구리 68,847명

경춘선 신내-갈매 42,864명


신분당선, 7,8호선, 공항철도는 통계연보에 재차량 통계가 없음.


광역전철 노선끼리 비교할때 승하차나 역당 승하차보다도 가장 중요한건 "서울까지 얼마나 많은 인원을 실어나르냐"이므로 서울시계지점 트래픽을 계산해 순서대로 적어봄.


이 트래픽과 연선 인구를 비교하면 해당 연선이 얼마나 철도강세인지도 가늠해볼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