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글 뻘글

'이 노선 지으면 지역경제 100% 삽니다!'
'이 노선 제가 100% 책임지고 짓겠습니다!'
'이 노선은 100% 여기로 갈수밖에 없음 아니면 망함!'
'여기에 역을 요구하는 게 우리들의 권리를 100% 사용하는 거다!'
'착공했으니까 100% 대박난다'
100%는 믿고 걸러야 됨

Ave maria, piena di graz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