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와서 검사할때 걸린 사람 본적 있는데 봐달라 몰랐다 어쨌든 돈 낸거 아니냐. 채찍과 당근으로 설득하더라.

굳이 지정열차내 1시간 아니더라도 목소리 크면 되니까 걱정마라

참고로 난 코레일 기차표 대전-영등포 끊어서 지제 - 수서 타는 사람도 봤다. 누가봐도 고의인데 웃으면서 대응하더라.

니가 이런 사이코 짓을 해도 승무원이 웃으면서 대응하니까 너무 쫄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