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와서 검사할때 걸린 사람 본적 있는데 봐달라 몰랐다 어쨌든 돈 낸거 아니냐. 채찍과 당근으로 설득하더라.굳이 지정열차내 1시간 아니더라도 목소리 크면 되니까 걱정마라참고로 난 코레일 기차표 대전-영등포 끊어서 지제 - 수서 타는 사람도 봤다. 누가봐도 고의인데 웃으면서 대응하더라.니가 이런 사이코 짓을 해도 승무원이 웃으면서 대응하니까 너무 쫄지마라
응 다 웃으면서 철도경찰. 출발역 기준 10배에 안낸다고 진상 피우면 감치 후 즉결심판하여 벌금 크리
아냐 그 사람 결국 돈 안냈어
SRT는 철저히 FM인데..? 그 사람이 운이 좋았나 승무원이 귀차니즘이었냐? SRT에만 재차 적발시 오승 혹은 착각 승차시에도 무조건 2~10배 규정 있어
응 어그로. 이렇게 억지로라도 관심 가져주는 건 이 글 보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을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