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작품이라, 역명판도 구형 역명판이다.

인사를 하며 플랫폼으로 돌아서는 최진실.
역사의 규모가 굉장히 작다.

무려 장폐단으로 들어오는 통일호 열차 (신남역)
저 열차에는 최진실이 타고 있는 열차인데..

갑자기 내려 전화기로 달려가는 최진실.
2004년 개명 이전이라 역명이 신남역이다.

애인애게 사랑한다는 전화를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