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방면은 아닌데 버스가 한번에 꽂아줌
ㄴ 글쎄요.. 사상에서 환승해도 버스가 더 늦어요 특히 출퇴근에는 시간 차이가 더 심하구요
사하구 하단이남 사람도 조아요 매일 ㅈ같은 338 안타도됨ㅎㅎ - dc App
338은 좀 증차가 필요해 보이긴 하더라. 4년만 참자..
엄궁에 산다고 해서 역근처에 사는 사람은 거의없음 버스타고 5호선으로 환승해서 사상역에서 다시2호선으로 환승해서 서면간다고?
엄궁 아파트단지에서 서면 방면은 108->주례역->2호선->서면 이 루트 아님?
ㄴ 생각을 해보세요ㅠㅠ 엄궁동 아파트 단지에서 108번 버스타고 그거 그대로 서면 가는게 빠를까요.. 아니면 아무 버스 타고 지하철 역으로 와서 5-2호선 타고 서면 가는게 빠를까요??????????
지금 엄궁동 서면은 68-2호선이 제일 빠르구요- 아파트 단지는 108번이지요
역 근처는 재개발 후를 좀 고려해 봐야 할 듯 싶은데 그게 언제가 될 지는 미지수인지라
근데 68-2호선은 5호선이랑 비교하면 우위가 생김? 그거 학장동에서 이면도로로 들어가잖아
참고로 사상역 2호선 5호선 환승거리 장난이니던데? 차라리 주례역이 낫지
맞아요 지금 2개 구역 및 재래시장 재개발 완성 + 농산물 이전 + 엄궁대교 + 승학터널 이것들이 모두 순탄하게 진행되면 5호선이 더 빛을 발할거 같아요
엄궁 학장 살고 서면 생활권인 사람이라면 물론 주례로 꽂아주는 게 베스트이긴 한데 사상은 워낙에 여러 노선이 환승도 하고 터미널도 있으니 거기로 보내서 사상을 밀어주는 느낌. 거기다 덧붙여서 사상스마트시티 개발도 하고.
환승거리가 변수임에는 분명하긴 한데.. 그래도 아침에 엄궁-학장-주례로 이어지는 길이 너무너무 막혀서 지하철이 무조건 유리하다고 생각해.. 참고로 10년 넘게 이길을 다니고 있어서 더욱더 그렇ㄱ 생각해
부정적 전망을 한다면 4호선이 연산으로 안 가고 동래 가 버린 꼴이 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되려나 싶다
엄궁 학장 사람들 입장에선 주례로 가는게 베스트인데 사상을 밀어주는거니 어쩔수없지ㅠ 사상구 전체로 봤을땐 이해함
서면을 가기 위한 용도라면 주례로 찔러주는게 낫긴 한데... 그래도 사상을 가는게 수요가 제일 크게 나올 테니... - dc App
본인 생각으로는 아예 사상을 밀어줄 거면 5호선/경전선 개통시기에 맞춰서 대대적으로 상업시설이나 생활편의시설을 사상역 근처에 확충하는 복합개발을 해서 아예 그 동네 사람들이 서면에 의존하지 않는 라이프스타일을 개발하면 어떨까 싶음. 거기다가 강서 수요도 좀 잡고.
그건 안될걸? 이미 시외버스터미널에 아울렛 영화관이있어서 사상은그리고 상권이 좁아서 안됨
사상역 지역 상업지역 복합개발은 생각해볼만한데 계획하고 구성하기엔 시장 자체가 요즘 너무 얼었어.. 마음같아선 신세계 스타필드가 창원이 아니라 사상이라면 좋겠지만ㅋ 이케아도 동부산으로 갔으니 안타깝지만 서부산의 가능성을 크게 생각하지 않는듯
스타필드는 교외형인지라 사상에 넣기는 무리고 왕십리역 엔터식스처럼 건물이랑 역이랑 연결시켜서 상업시설 배치하고 서점 같은 거 들어가는 시설을 생각한 거임 난ㅋㅋㅋ 대규모 구매보다는 매일매일의 일상에 관여할 수 있는 시설 말이지
그런 시설은 사상역 근처에 앞으로 충분히 생기지 않을까?! 어쨌든 교통과 사람이 집결하는 곳이니 앞으로 분명히 발전하게 될거라 생각해
사상은 상권이 좁아서 안된다는데 스타필드는 무슨
엄궁 원래 못사는 동네라 그런지 그나마 철도 연계 해줘서 다행인듯 지역차별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든 병목현상 ? 해골하는데 의의가 있는듯 ?
116.93 / 스타필드 같은 초대형 복합쇼핑몰이 동네 시장도 아니고 사상만의 상권으로 한정해서 짓겠나?? 사상에 이전보다 부산 경남의 더많은 사람이 몰리고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좋아지기에 충분히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
게다가 엄궁에 한때 추진되었던 이케아 처럼 사상구는 그나마 땅값이 저렴하고 시랑 구에서 마음 먹고 용도변경 및 지원 해주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그만큼 사상이 교통으로 인하여 발전 가능성이 있다는거다
근데 그런 시설들은 대부분 차 타고 우르르 와서 싣고 가는 거지 대중교통 비중이 크지 않을 텐데. 그래서 엄궁에 그런 거 넣으면 도로교통 대폭발할거임
서면방면은 아닌데 버스가 한번에 꽂아줌
ㄴ 글쎄요.. 사상에서 환승해도 버스가 더 늦어요 특히 출퇴근에는 시간 차이가 더 심하구요
사하구 하단이남 사람도 조아요 매일 ㅈ같은 338 안타도됨ㅎㅎ - dc App
338은 좀 증차가 필요해 보이긴 하더라. 4년만 참자..
엄궁에 산다고 해서 역근처에 사는 사람은 거의없음 버스타고 5호선으로 환승해서 사상역에서 다시2호선으로 환승해서 서면간다고?
엄궁 아파트단지에서 서면 방면은 108->주례역->2호선->서면 이 루트 아님?
ㄴ 생각을 해보세요ㅠㅠ 엄궁동 아파트 단지에서 108번 버스타고 그거 그대로 서면 가는게 빠를까요.. 아니면 아무 버스 타고 지하철 역으로 와서 5-2호선 타고 서면 가는게 빠를까요??????????
지금 엄궁동 서면은 68-2호선이 제일 빠르구요- 아파트 단지는 108번이지요
역 근처는 재개발 후를 좀 고려해 봐야 할 듯 싶은데 그게 언제가 될 지는 미지수인지라
근데 68-2호선은 5호선이랑 비교하면 우위가 생김? 그거 학장동에서 이면도로로 들어가잖아
참고로 사상역 2호선 5호선 환승거리 장난이니던데? 차라리 주례역이 낫지
맞아요 지금 2개 구역 및 재래시장 재개발 완성 + 농산물 이전 + 엄궁대교 + 승학터널 이것들이 모두 순탄하게 진행되면 5호선이 더 빛을 발할거 같아요
엄궁 학장 살고 서면 생활권인 사람이라면 물론 주례로 꽂아주는 게 베스트이긴 한데 사상은 워낙에 여러 노선이 환승도 하고 터미널도 있으니 거기로 보내서 사상을 밀어주는 느낌. 거기다 덧붙여서 사상스마트시티 개발도 하고.
환승거리가 변수임에는 분명하긴 한데.. 그래도 아침에 엄궁-학장-주례로 이어지는 길이 너무너무 막혀서 지하철이 무조건 유리하다고 생각해.. 참고로 10년 넘게 이길을 다니고 있어서 더욱더 그렇ㄱ 생각해
부정적 전망을 한다면 4호선이 연산으로 안 가고 동래 가 버린 꼴이 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되려나 싶다
엄궁 학장 사람들 입장에선 주례로 가는게 베스트인데 사상을 밀어주는거니 어쩔수없지ㅠ 사상구 전체로 봤을땐 이해함
서면을 가기 위한 용도라면 주례로 찔러주는게 낫긴 한데... 그래도 사상을 가는게 수요가 제일 크게 나올 테니... - dc App
본인 생각으로는 아예 사상을 밀어줄 거면 5호선/경전선 개통시기에 맞춰서 대대적으로 상업시설이나 생활편의시설을 사상역 근처에 확충하는 복합개발을 해서 아예 그 동네 사람들이 서면에 의존하지 않는 라이프스타일을 개발하면 어떨까 싶음. 거기다가 강서 수요도 좀 잡고.
그건 안될걸? 이미 시외버스터미널에 아울렛 영화관이있어서 사상은그리고 상권이 좁아서 안됨
사상역 지역 상업지역 복합개발은 생각해볼만한데 계획하고 구성하기엔 시장 자체가 요즘 너무 얼었어.. 마음같아선 신세계 스타필드가 창원이 아니라 사상이라면 좋겠지만ㅋ 이케아도 동부산으로 갔으니 안타깝지만 서부산의 가능성을 크게 생각하지 않는듯
스타필드는 교외형인지라 사상에 넣기는 무리고 왕십리역 엔터식스처럼 건물이랑 역이랑 연결시켜서 상업시설 배치하고 서점 같은 거 들어가는 시설을 생각한 거임 난ㅋㅋㅋ 대규모 구매보다는 매일매일의 일상에 관여할 수 있는 시설 말이지
그런 시설은 사상역 근처에 앞으로 충분히 생기지 않을까?! 어쨌든 교통과 사람이 집결하는 곳이니 앞으로 분명히 발전하게 될거라 생각해
사상은 상권이 좁아서 안된다는데 스타필드는 무슨
엄궁 원래 못사는 동네라 그런지 그나마 철도 연계 해줘서 다행인듯 지역차별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든 병목현상 ? 해골하는데 의의가 있는듯 ?
116.93 / 스타필드 같은 초대형 복합쇼핑몰이 동네 시장도 아니고 사상만의 상권으로 한정해서 짓겠나?? 사상에 이전보다 부산 경남의 더많은 사람이 몰리고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좋아지기에 충분히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
게다가 엄궁에 한때 추진되었던 이케아 처럼 사상구는 그나마 땅값이 저렴하고 시랑 구에서 마음 먹고 용도변경 및 지원 해주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그만큼 사상이 교통으로 인하여 발전 가능성이 있다는거다
근데 그런 시설들은 대부분 차 타고 우르르 와서 싣고 가는 거지 대중교통 비중이 크지 않을 텐데. 그래서 엄궁에 그런 거 넣으면 도로교통 대폭발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