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비좁아 터진 떼제베 기반 상어보다
일반석 5열 처박아도 널널한 신칸센 훨씬 좋아함.
고상홈이라 짐가방 들고 타고 내리기도 편하고.
그린샤나 그란클라스 좌석은
리클라이닝 하면 응딩이 앞으로 처밀어서 레그룸 좁아지는 KTX 특실보다 훨 낫지.

물론 미니신칸센 그린샤는 KTX 압승.
산천 폭에 그린샤 4열배치 무엇

근데 신칸센에 일뽕 묻혀서 어그로 끄는 새끼들 이해 불가.
신칸센 타 보기는 하고 저러는지 모르겠다.
하긴 이해가 가능하면 병신이 아니지.

신칸센도 회사마다 노선마다 차종이 다양한데다가
꽃길(전용선)만 걷는 신칸센하고 흙길(재래선)도 마다하지 않고 쑤시고 다니는 KTX(또는 그 모체인 TGV)하고는 애초에 설계사상부터 다르니까 절대적 우열을 따지는 건 병신짓이지만
옆동네 차들 보고 좋은 점은 좀 배워다 적용시켰으면 좋겠음.

한줄요약: 신칸센은 좋아하지만 일뽕은 거른다.

-   ヨーソロー∠(`・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