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이 현대버스랑 유착할수 있으니
GTX차량이 엄연히 따지면 최초 준통근 좌석형이잖아.
ITX-청춘은 준통근을 넘어서 통근급행을 노린 여객형 차량이라 사실 GTX 보다는 엄연히 청춘이 상급이긴 한데
GTX는 현대로템이 이미지 상승 기회니
좌석은 현대유니의 시외일반 시트를 도입 추천한다.
1군고속들이 쓰는 일반시트 도입하면 1군고속이 항의 엄청해... 아무리 대안인 기아차라도
기아차 사람들은 기아 뽑으면 좋아할지 몰라도 현대기아 그룹의 친 현대차브랜드 계열사 소속의 맨들이나 골수현대맨(합병전 현대차 소속 사람들)
얘네들은 기아차가 현대차 보다 더 많이 출고 되는거를 보는것도 눈살 엄청 찌푸를거 같던데...
그래서 GTX는 좌석은 현대 유니대형 모델꺼 쓰자.
맘같아서는 새마을호 좌석을 선호한다만...
일단 로템이 낙찰이 된 이후에
ㄴ 어차피 현대로템이 낙찰되... 아무래도 국산이다 보니 전동차 단가가 너무 싸... 그리고 내수용으로도 적절하게 잘만들어주니...
ㄴ 우진산전같은 예상밖 업체들이 낙찰될 거란 확률도 간과하면 안 되지
ㄴ 우진산전에 준고속 기술이 있긴 함? - dc App
ㄴ 준고속 EMU 제작기술은 있는데 로템에 하도 뺏기니 없다고 생각한 거 아니냐 경쟁사인 다원시스도 준고속 EMU(-150) 제작 가능한데다 입찰 의향도 있다는데
ㄴㄴ EMU 기술이야 있지 제작실적이 전무할 뿐이라 빛을 발하지 못하는 것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