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5,8호선 반입 루트가
지하서울역 - 신설동 - 성수 - 내선순환 - 신도림 - 까치산
이거였는데
물론 여기 구간도 똑같은 직류이고 ATS x ATO 신호문제는 이거 반입할 시간엔 새벽이라 걍 신호 무시하고 가면 그만이니까 여기까지 놓고보면 가능할텐데
문제는 차량 높이..
구 서메, 코레일 차량 전고가 3.75m 이고, 도철 차량 전고는 3.6m인데
여기서 팬터를 억지로 늘려서 자력운행을 했을까? 아님 입환기가 저 먼거리를 견인했을까?
지하서울역 - 신설동 - 성수 - 내선순환 - 신도림 - 까치산
이거였는데
물론 여기 구간도 똑같은 직류이고 ATS x ATO 신호문제는 이거 반입할 시간엔 새벽이라 걍 신호 무시하고 가면 그만이니까 여기까지 놓고보면 가능할텐데
문제는 차량 높이..
구 서메, 코레일 차량 전고가 3.75m 이고, 도철 차량 전고는 3.6m인데
여기서 팬터를 억지로 늘려서 자력운행을 했을까? 아님 입환기가 저 먼거리를 견인했을까?
- dc official App
입환기겠지 - dc App
충분히 가능. 왜냐면 작년에 공철 증차분 신차 반입했을때 그 차들도 도철이랑 같은 전고였는데 수색에서 경의선 선로부터 ktx 직결선(서메, 다른 코레일들이랑 같은 3.75m 전고)까지 자력 주행했었음. - dc App
강서구간은 저 루트로 갔고 강동구간은 다들 알다시피 트레일러로 지금의 가락시장역근처까지 끌고와서 거기서 입환했지
자력을 가정한다해도 도철차 높이는 문제가 안되지 도봉산쪽 지상구간에서 팬터 엄청 높게 올리는데 뭐.. 서메차가 도철구간을 못올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