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5,8호선 반입 루트가
지하서울역 - 신설동 - 성수 - 내선순환 - 신도림 - 까치산
이거였는데

물론 여기 구간도 똑같은 직류이고 ATS x ATO 신호문제는 이거 반입할 시간엔 새벽이라 걍 신호 무시하고 가면 그만이니까 여기까지 놓고보면 가능할텐데

문제는 차량 높이..

구 서메, 코레일 차량 전고가 3.75m 이고, 도철 차량 전고는 3.6m인데

여기서 팬터를 억지로 늘려서 자력운행을 했을까? 아님 입환기가 저 먼거리를 견인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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