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심도로 다니는 급행철도, 그것도 최고속도 180km가 넘는 열차가

다니는 노선은 전세계 어디에서도 보기힘든데

그걸 한국이 만드는거잖아..


영국이 크로스레일을 만들긴 하지만 

거기서 운영하는 열차는 최고속도 145km이고

별반차이는 없다고는 하지만 기존선을 수선해서 길어야 21km짓는거랑


거의 50km가 넘는 거리를 대놓고 터널로 짓는건 급이 다른거같은데..


보니까 GTX는 첨두시간대에는 4분에 한대씩 다니게 할생각인거같은데

시간당 9대에서 10대정도 다니는 크로스레일이랑은 급이 다른듯..


좀더 추가하자면 RER A선이 그나마 GTX에 근접할수는 있는데

RER A의 경우 분기점도 있는걸 보면... 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