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러시아랑 독일인들 만나서 이야기 한적이 있는데


이사람들은 결혼하고 부인이 남편성 안따라가면 가족이 아니라는 정서가 여자들한테도 깔려있더라.


쉽게 말해서 4인가족이 있는데 자식들하고 아빠만 성이 같고 엄마는 다른성을 쓰면 가족같지 않다나 뭐라나...



한국정서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이야기라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