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러시아랑 독일인들 만나서 이야기 한적이 있는데
이사람들은 결혼하고 부인이 남편성 안따라가면 가족이 아니라는 정서가 여자들한테도 깔려있더라.
쉽게 말해서 4인가족이 있는데 자식들하고 아빠만 성이 같고 엄마는 다른성을 쓰면 가족같지 않다나 뭐라나...
한국정서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이야기라 신기했음.
예전에 러시아랑 독일인들 만나서 이야기 한적이 있는데
이사람들은 결혼하고 부인이 남편성 안따라가면 가족이 아니라는 정서가 여자들한테도 깔려있더라.
쉽게 말해서 4인가족이 있는데 자식들하고 아빠만 성이 같고 엄마는 다른성을 쓰면 가족같지 않다나 뭐라나...
한국정서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이야기라 신기했음.
근데 그런 나라 특히 독일같은데에선 누구누구네 혈연이 어쩌고 저쩌고 왈가왈부 자체를 동양보다 덜하니까... 거기선 혈액형 물어보는것도 실례임 - dc App
일본애들도 일제시절에 우리네 문화 보고 그랬던 적 있음
저긴 성도 다르네 아내는 가족도 아닌가 이런 식으로
ㄴ 막상 지네들두 한.중과 같은 풍습이었는데 원래는 - dc App
ㅇㅇ//양놈들 건 좋다고 다 따라했고 양놈들과 다르면 미개하다고 치부했던 시대였으니까. 그리고 일본같은 경우는 평민들 성이 메이지 시대에나 생겨서 옛날엔 한국/중국이랑 같앴느니 어쨌느니 해도 그 시대 일본인이라면 그런 문화 모를 가능성이 높았다고 본다.
ㄴ 아 맞다 ㅋㅋㅋㅋㅋ 조선은 평민들이 성은 가지고 있었지.... - dc App
우리는 뿌리를 중시해서 그럼, 우리입장에서는 여성이 성씨바꾸는게 참 너무하다 생각들고... 사실 우리나라 알고보면 근대들어와서 왜곡많이 되었지.. 오히려 택호를 보면 새말댁,논실댁,큰골댁 하면서 남편을 논실댁 바깥어른, 큰골댁 바깥어른 하면서 여성의 친정을 분명히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