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운동권들로부터 자주 회자되는 유명한 사건인데 


92년도에 서울에서 진행되는 전대협출범식에 참석하려고 


광주선(당시 경전선), 호남선 철길 위에 모닥불을 피우고 선로를 지장하여 2개 열차를 무단으로 정차시킨 후


차장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호남지역 대학생 천여명이 서울까지 막무가내 승차한 사건임. 














정권이 바뀌니 전대협의장 출신을 코레일 사장으로 임명


이제 운동권이 철도까지 장악하는 시대가 왔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