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삼각 시절에서 지금까지도 전혀 변한게 없다는게...

엘리베이터도 없는 안습한 시설, 혹한기 혹서기엔 관람이 어려운 아외전시장, 부식되다 못해 썩어 문드러지는 전시물의 상태,

협소한 부지에, 개선이나 업데이트 없는 전시물의 내용까지...

응답하라 1988도 아니고 개관한 년도 1988년 그대로 멈춰있는 박물관 내부 모습엔 눈물이 나올정도...

차라리 코레일에게 분리하여 국립화 하는게 박물관의 미래를 위해서 좋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