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중앙선 복전화 완료되면 일반열차의 역할은 양평~원주사이 촌1동네마다 다 세워주는 것만으로 충분하잖냐?
원주 이남으로는 어차피 시군청소재지만 정차하는데 굳이 저렴한 일반열차 넣어봤자 운임수입만 깎아먹고 도움될게 없음.
그러니 청량리~남원주 완행용으로 신형 EMU150이나 잉마을이 다녀주고 그 밑으로는 준고속으로 싹다 바꾸는게 맞다고 봄. 단거리 승객은 준고속열차 기본운임 거리를 40km정도로 단축해서 부담을 낮추는걸로 해결하고.
원주 이남으로는 어차피 시군청소재지만 정차하는데 굳이 저렴한 일반열차 넣어봤자 운임수입만 깎아먹고 도움될게 없음.
그러니 청량리~남원주 완행용으로 신형 EMU150이나 잉마을이 다녀주고 그 밑으로는 준고속으로 싹다 바꾸는게 맞다고 봄. 단거리 승객은 준고속열차 기본운임 거리를 40km정도로 단축해서 부담을 낮추는걸로 해결하고.
그런 식으로 운영할거면 청량리~제천과 청량리~태백~강릉 일반열차가 그 역할을 담당할듯. 청량리~남원주는 애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