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남는건 그냥 과감히 폐차시키는게 나았는데, 그놈의 내구연한 때문에 개조해서 낑겨넣은 거 혹시 감사원  태클이 두려워서 였을까? 개조비용을 생각하면 절감된 비용은 푼돈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