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철도게 성격에 맞는지는 의문이 들지만... 다른데도 애매해서 여기 올려봅니다. 여기부터 편의상 음슴체 씀.
각설하고 분당선 지하철 타고 집 가려고 기더리다가 지하철 와ㅓ 타려고 했음. 그런데 뭔 미친 아줌마가 예수님 믿으세요!!! 유일한 구원자 어쩌고 이지랄하면서 내리다가 존나 갑자기 나 붙잡는데 시발 구라 안까고 육성으로 우왁 시발?! 이 나오더라 와 그러니까 그 아쥼마 존나확신에 찬 눈빛으로 날 끌고거려고 하면서 예수님 믿으세요!!!! 이지랄하는데 본능적으로 끌려가면 뭔진 몰라도 좆될 삘이라서 으아아아 십 나 집가야되요 이러면서 뿌리치고 열차 탔는데 시발 아직도 심장이 존나 벌렁거린다 뭔놈의 아줌마가 힘이 그리 세냐 나도 약하진 않다고 자부할 수 있는데 와 미친 님들 이런경험 없으심?
각설하고 분당선 지하철 타고 집 가려고 기더리다가 지하철 와ㅓ 타려고 했음. 그런데 뭔 미친 아줌마가 예수님 믿으세요!!! 유일한 구원자 어쩌고 이지랄하면서 내리다가 존나 갑자기 나 붙잡는데 시발 구라 안까고 육성으로 우왁 시발?! 이 나오더라 와 그러니까 그 아쥼마 존나확신에 찬 눈빛으로 날 끌고거려고 하면서 예수님 믿으세요!!!! 이지랄하는데 본능적으로 끌려가면 뭔진 몰라도 좆될 삘이라서 으아아아 십 나 집가야되요 이러면서 뿌리치고 열차 탔는데 시발 아직도 심장이 존나 벌렁거린다 뭔놈의 아줌마가 힘이 그리 세냐 나도 약하진 않다고 자부할 수 있는데 와 미친 님들 이런경험 없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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