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는 기아 타이거즈가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구장이며 22000의 관중을 수용할수 있다.


일종의 대규모 상업시설이고 경기가 있을때 많은 사람들이 모이기에


많은 철갤러, 철도 동호인들이 광주챔피언스필드에 도시철도를 놓는 망상짓을 많이 하는데


중요한것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가 뭄비는 날짜는 1년중 그리 많지 않다.


2017년 기준 KBO는 팀당 144경기를 진행하였으며 홈, 어웨이 방식이기에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정규 경기는 72경기이다.


여기에 시범경기 2번, 포스트시즌 2번으로 작년에 채 80경기가 안되는 경기가 열렸다.


일년중 80경기라면은 겨우 4~5일에 한번 챔피언스필드가 바빴다는 것이다.


또 생각해볼것이 야구는 평일 경기기준 경기가 시작하는 6시즈음과 끝나는 9~10시즈음에야 교통수요가 발생하는것이다.


즉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는 사람들이 모이는 시간이 극히 한정적(시즌 홈경기, 야구 경기 시간대)이라는 것이다.


참고로 광주 2호선은 2량에 150명 수용인원으로 초미니 전철이다.


2량 미니 경전철로 1~2만이 될 관중들의 수요를 감당할수 있을것 같나? 헬게이트가 뻔 할뻔자이다.


반대로 일년에 270일 정도의 경기가 없는 날의 그 역은 파리만 날릴것이다. 극과 극이 따로 없다.


그러면 여기서 퍼거놈들ㅇ른 잠실야구장은? 사직야구장은? 대구야구장은? 라면서 빼애애액 댈것이다. 하나하나 반박해보자.


1. 잠실야구장 : 홈으로 쓰는 구단이 LG트윈스, 두산베어스 2팀이다.


심지어 종합운동장은 축구 조또 못하는 이랜드가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고 


단순 계산으로 정규경기 2* 72 - 더비 16 = 128로 단순히 정규경기만으로 128경기를 진행하며 이런저런 경기를 포함하면


잠실야구장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보다 2배나 더 붐비는 곳이기에 잠실야구장은 기아챔피언스필드와 비교할수 없다.


2. 사직야구장 : 애초에 야구장을 위한 역이라기보다는 사직동 일대를 위한 역이다. 당장 역에서 야구장까지 걸어서 10분 넘게 걸린다.


역주변 상권도 기아챔피언스필드 근방과 비교가 안된다. 참고로 챔필을 와본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주변 상권이 미약해 가게가 조또 없어서


상인들이 보따리상처럼 치킨이랑 응원봉등을 광장에서 파는것을 본적이 있을것이다.


3. 대구삼성라이온스파크 : 야구장보다 대공원역이 먼저생겼다.


결론 : 챔필과 광주 주요 중심부를 잇는 셔틀버스가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