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선이 천안아산이나 오송에서 분기하지 않고 대전분기로 실현되었다면 실제 노선은 익산역으로 갔을까요, 아니면 전주역으로 갔을까요?
만약 익산역으로 가려면 판암에서 급격히 꺾어 대둔산 북쪽을 지나 연무대를 지났을 거고
만약 전주역으로 가려면 판암에서 지난 후 약간 꺾어 대둔산 남쪽을 지나 17번 국도를 따라 봉동-완주를 지나 전주역을 지났을 거 같은데
만약 전주역을 거친다면 현재의 전주역은 동쪽 끝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지 않은데 대신 삼례 부근에 역을 만들거나 월드컵 경기장 역 쪽에 서전주역을 신설하면
정읍으로 가기 더 편했을 거 같습니다.
아니면 현재의 전주역을 거치도록 하고 대신 정읍으로 가게 하지 않고 남원을 거친 후 순창-담양 루트로 해서 광주역을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근데 대전분기 하고 익산역으로 가면 드리프트가 오송분기보다 훨씬 심할 것 같네요
전주 - dc App
전주
삼례읍 같은데에 "익산완주(전주)" 같은 것이 만들어졌을거라고 생각하는 건 나 뿐이려나
전주로 갔으면 아마 서전주역이 생기지 않았을까?
삼례읍 같은데에 "익산완주(전주)" 같은 것이 만들어졌을거라고 생각하는 건 나 뿐이려나 (2)
익산전주(완주) 혹은 익산전주(삼례) 이렇게 ㅋㅋㅋ 그리고 전라선 삼례역도 그 역으로 편입되고 거기다가 연결선 만들어서 전라선 KTX가 다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