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에서 영종도로 출퇴근하는데
요즘따라 아침에 열차 오는 시간 맨날 안맞냐 어떻게?
올림픽때매 시간표 바꼈대서 아 이게 바뀐 시간인가 보다 하면 다음날 또 다르고 다음날 또 다르고
일찍 다녀서 지각은 안한다만 이 추운데 15분을 기다려야겠나 그것도 출근시간에 ㅅㅂ
공항행 55분이래서 맞춰 올라갔는데 오지도 않고 김공에 ktx있네? 기다려서 ktx 지나가면 검암행오고 ㅅㅂ..
ktx가 뭐라고 일로 보내서 맨날 ktx때문에 지연된다 어쩐다 그러고 하여간 공항철도 너무 맘에 안들어 아침마다 욕지껄나와
올림픽땜시 그럼 크트스가 시간 다 꼬아놓거든
공항철도 타고 출퇴근하는 사람 많나보네 KTX 지연되고 일반열차 승하차지연 나오면서 연쇄지연으로 이어지면 진짜 개짜증나지
미안함다 ktx가 3~4분은 기본으로 지연먹고 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