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메에서 용수철 손잡이로 깔맞춤하던 시절이 있었지? 그래서 용수철 삼각형 = 서메, 일산선차나 대구1호선은 그 아류작? 같은 느낌이 있었음
근데 2호선 인버터 도입할때부터 코레일이나 도철과 똑같은 손잡이로 바꾼 이후로 쭉 그걸로만 달더라
용수철이 꽤 튼튼해보였는데 왜 도입을 안 하는거임?
2. 일본 지하철, 버스 손잡이는 왜 도넛 모양을 아직도 고수할까?? 조금만 오래 잡아도 손 이리저리 쑤시는데;;;;
1. 서메에서 용수철 손잡이로 깔맞춤하던 시절이 있었지? 그래서 용수철 삼각형 = 서메, 일산선차나 대구1호선은 그 아류작? 같은 느낌이 있었음
근데 2호선 인버터 도입할때부터 코레일이나 도철과 똑같은 손잡이로 바꾼 이후로 쭉 그걸로만 달더라
용수철이 꽤 튼튼해보였는데 왜 도입을 안 하는거임?
2. 일본 지하철, 버스 손잡이는 왜 도넛 모양을 아직도 고수할까?? 조금만 오래 잡아도 손 이리저리 쑤시는데;;;;
그 지금 사용하고 있는 방식도 엄청 튼튼함. 용수철은 열차 흔들릴 때 이리저리 막 흔들려서 가만히 있는 옆 사람 머리 때리고 소음까지 심한데 이건 그런게 별로 없고 가볍고 튼튼함
일본 원형 손잡이는 호환문제도 있고 손목 걸치거나 다른사람이 잡던부분 피해서 잡을 수 있다는 자잘한 장점때문에 살아있는걸로 알고있음. 안그래도 수도권(도쿄쪽)은 삼각형손잡이로 물갈이중이고 간사이나 케이큐같은 골수업체만 아직도 쓰고있음
매우 늦었지만 고맙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