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토일마다 개최된다고 가정한다면,

경륜 경기의 경우를 예시로 들었을때


광명은 모든 경주날짜에 최소 7경주 ~ 최대 15경주


부산은 3월 3일 ~ 11월 26일까지(8월 25 ~ 27 제외)

38주 동안 매 경주일마다 최소 2경주 ~ 최대 9경주


창원은 3월 3일 ~ 11월 26일까지 38주 동안은

경주일당 최소 1경주, 평균 2~3경주, 최대 5경주

8월 25 ~ 27일 포함하여 13주간은 3경주 또는 5경주



만큼의 경기가 진행되고 있고, 금토일마다 경빙 경기가

하루 10경주씩 진행된다고 하고, 51주씩 153일이면

1,530경주가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진행되는건데,


돈 걸고 도박하러 <청도 소싸움경기>까지 보러가는

사람들이 있는 판국에 강원도 강릉이라고 안가겠나요.



당연히 수도권의 경빙하는 사람들이 강릉에 경빙하러

경강선 열차편 타고서도 오고, 동서울/강남경부 에서

고속시외 버스로도 오고, 품격있는 VIP 콜 리무진으로도 오고,

총알(콜)택시로도 오고 그러겠지 왜 거기를 안 가겠어요.


그렇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