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이, 제천→서울보다 약 30% 이상 저렴한 제천→청량리 무궁화들은 몇몇 편만 간신히 매진/입석발매 초치기에 들어갔는데 말이지.
짤은 2월 10일 토요일자 제천→청량리 열차편을 조회했을 때 나온 내용.
댓글 16
조치원~서울 구간수요때문이겠지
익명(223.38)2018-02-09 13:16
제천~조치원이나 제천~청주로 찍어보면 빈자리 많을걸
익명(223.38)2018-02-09 13:16
서울~천안 수요. 4량짜리라 금방매진됨
익명(61.251)2018-02-09 13:18
저거 경부선 구간만 저런거 맞음.. 수요는 많은데 4칸으로 다녀서 매진이 금방됨
익명(210.119)2018-02-09 13:18
아 조치원이 아니라 천안 ㅋㅋ
익명(223.38)2018-02-09 13:18
그나저나 8200호대 전기기관차의 위력을 알 수 있는게 충북선이드라ㅋㅋ 4칸으로 다녀서 그런지 체감상 가속이 전철 뺨치는거 같아
익명(210.119)2018-02-09 13:20
ㄴ 본선정차 + 그놈의 ㅈ같은 정지정위가 없어서 풀가속 잼
익명(223.38)2018-02-09 13:21
근데 저거 반대로 서울발 제천행도 천안까지만 사람 가득 차 있고, 천안부터 제천까진 널널하드라.. 그나마도 오송에서 다 내려버림
익명(210.119)2018-02-09 13:21
근데 제천에서 평택이나 수원가는 사람도 적지만 있을것같은데?
익명(112.185)2018-02-09 14:05
ㅇㅇ (223.38.*.*) // 아. 구간수요. 순간적으로 저거 제천→서울 풀구간이 매진된 줄 알고 살짝 당황함 ㅋㅋㅋㅋㅋㅋ;; 하긴, 주말쯤 저 열차 탔다 싶으면 서울 올라오고 내려가는 차편에 경부선 구간, 청주 쪽 충북선 구간까진 거의 미어터졌던 기억이 난다.
권선생(endlessflower1029)2018-02-09 14:12
ㅇㅇ (210.119.*.*) // 하기사, 천안, 평택, 수원 이쪽 사는 사람들 서울로 올라가야 하는데 1시간이나 걸리는 전철 타긴 싫고 전철급행은 놓쳤다 싶을 때 저 열차편이 확실히 유용하겠다 싶긴 함. #1282면 30분 내외로 쏴주잖음.
권선생(endlessflower1029)2018-02-09 14:14
ㅇㅇ (112.185.*.*) // ㅇㅇ 내가 그렇게 몇 번 탄 적 있었음. 언제는 천안까지, 언제는 평택까지, 언제는 수원까지... 가장 최근에는 가족들과 다 함께 서울에 있는 친척 방문하려고 명절 선물 바리바리 싸들고 올라타 영등포까지 갔을 땐데, 그 때는 진짜 콩나물시루란 게 뭔지 알겠더라. 명절 기간이 끼어서 그런지 충주 지날 때부터 아슬아슬했는데 증평, 청주 지나고 나니까 한두 명만 더 타면 문자 그대로 열차가 터져나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
권선생(endlessflower1029)2018-02-09 14:15
충북선 구간 자체를 오가는 수요도 많아서 주말에는 충북선~대전행도 심심치않게 매진되기도 함.. 근데 저건 또 서울행이라 중간에 천안이런데서 우루루 타기도 하고..
ㅇㅇㅇ(118.221)2018-02-09 15:43
ㅇㅇㅇ (118.221.*.*) // 충북선 구간 떼버리고 생각해본다면 사실 저게 또 하나의 천안발 용산급행과 비슷한 것 같기도 하더라 ㅇㅇ
권선생(endlessflower1029)2018-02-09 16:12
제천역 변천사 언제 올려여 - dc App
ㅇㅇㅇ(59.25)2018-02-10 13:16
ㅇㅇㅇ (59.25.*.*) // 날짜별로 일단 임시로 분류해보니 한 27개 폴더가 나옵니다. 이 중 10개 폴더치를 올렸구요. 근시일 내로 10개 폴더치를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조치원~서울 구간수요때문이겠지
제천~조치원이나 제천~청주로 찍어보면 빈자리 많을걸
서울~천안 수요. 4량짜리라 금방매진됨
저거 경부선 구간만 저런거 맞음.. 수요는 많은데 4칸으로 다녀서 매진이 금방됨
아 조치원이 아니라 천안 ㅋㅋ
그나저나 8200호대 전기기관차의 위력을 알 수 있는게 충북선이드라ㅋㅋ 4칸으로 다녀서 그런지 체감상 가속이 전철 뺨치는거 같아
ㄴ 본선정차 + 그놈의 ㅈ같은 정지정위가 없어서 풀가속 잼
근데 저거 반대로 서울발 제천행도 천안까지만 사람 가득 차 있고, 천안부터 제천까진 널널하드라.. 그나마도 오송에서 다 내려버림
근데 제천에서 평택이나 수원가는 사람도 적지만 있을것같은데?
ㅇㅇ (223.38.*.*) // 아. 구간수요. 순간적으로 저거 제천→서울 풀구간이 매진된 줄 알고 살짝 당황함 ㅋㅋㅋㅋㅋㅋ;; 하긴, 주말쯤 저 열차 탔다 싶으면 서울 올라오고 내려가는 차편에 경부선 구간, 청주 쪽 충북선 구간까진 거의 미어터졌던 기억이 난다.
ㅇㅇ (210.119.*.*) // 하기사, 천안, 평택, 수원 이쪽 사는 사람들 서울로 올라가야 하는데 1시간이나 걸리는 전철 타긴 싫고 전철급행은 놓쳤다 싶을 때 저 열차편이 확실히 유용하겠다 싶긴 함. #1282면 30분 내외로 쏴주잖음.
ㅇㅇ (112.185.*.*) // ㅇㅇ 내가 그렇게 몇 번 탄 적 있었음. 언제는 천안까지, 언제는 평택까지, 언제는 수원까지... 가장 최근에는 가족들과 다 함께 서울에 있는 친척 방문하려고 명절 선물 바리바리 싸들고 올라타 영등포까지 갔을 땐데, 그 때는 진짜 콩나물시루란 게 뭔지 알겠더라. 명절 기간이 끼어서 그런지 충주 지날 때부터 아슬아슬했는데 증평, 청주 지나고 나니까 한두 명만 더 타면 문자 그대로 열차가 터져나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
충북선 구간 자체를 오가는 수요도 많아서 주말에는 충북선~대전행도 심심치않게 매진되기도 함.. 근데 저건 또 서울행이라 중간에 천안이런데서 우루루 타기도 하고..
ㅇㅇㅇ (118.221.*.*) // 충북선 구간 떼버리고 생각해본다면 사실 저게 또 하나의 천안발 용산급행과 비슷한 것 같기도 하더라 ㅇㅇ
제천역 변천사 언제 올려여 - dc App
ㅇㅇㅇ (59.25.*.*) // 날짜별로 일단 임시로 분류해보니 한 27개 폴더가 나옵니다. 이 중 10개 폴더치를 올렸구요. 근시일 내로 10개 폴더치를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