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0&oid=018&aid=0004031238
작년 명절에 발권된 열차 표 중 37%가 예매 취소되었고 30%는 다시 판매되었지만 7%는 끝내 노쇼로 분석되었다고 함.
노쇼로 남게 되면 코레일 입장에서는 운임은 다 받았으니 문제될게 없지만 공공성 측면에서 보면 정말로 표가 필요한 귀성객에게 표가 돌아가지 못하므로 바람직하지가 않지.
단순히 취소 수수료를 올리는 것 뿐만 아니라 노쇼를 근절할 대책이 필요할듯.
이번 취소수수료는 너무하더라.3주전에 다른 취소표 생겨서 이미 결제한거 취소하는데 그것도 수수료 받아먹음
외국의 경우엔 노쇼를 근절하기 위해 어떤식의 방안을 마련하고 있고 그걸 국내에 적용가능한지 알아봐야될듯
철갤도 보니까 같은날 여러장 예매해놓고 한개만 골라서 타는놈들 있던데
평소에는 예매 수수료를 올려 받으면 되는데 명절엔 노쇼를 막아야 하니... 하여튼 여러모로 골치아프네... 여러장 예약 성공한 사람들로 하여금 타지 않을 열차표를 취소하도록 유도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