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에서 취급하는 품목이 남성 의류, 여성 의류, 키즈, 액티브웨어, 남성 언더웨어, 여성 언더웨어까지 해서 6개 품목이고,
매장이 많긴 한데?, 전 품목(6개 품목)을 취급하는 곳이 생각보단 많진 않음.
그리고, 매장이 있는 지역 중에서, 전 품목을 취급하는 매장이 없는 곳이 강원도, 호남(전북, 전남, 광주)임.
광주는 대전하고 인구도 비슷한데, 전 품목 취급하는 매장이 없는것도 의외임.
탑텐 뿐만 아니라, 다른 비슷한 형태의 브랜드를 보면, 전부 갖춰진 매장은 대체로 수도권에 많이 있음.
지방은 탑텐이든 다른 브랜드가 있든 전 품목을 취급하는곳이 손에 꼽을 정도인거 같고.
(대전만 봐도 탑텐 이외의 비슷한 형태의 브랜드의 매장이 없음.)
솔직히 지방에서 옷 사입을 바에는 돈 아껴뒀다가, 위로 올라갈때 제대로 사는게 낫지. (지방에는 다 갖춰진 매장이 거의 없는게 현실이라.)
ktx는 이럴때 사용하는거고.
탑텐이라는 브랜드를 오늘 처음 들어본 1人
ㄴ
https://www.topten10.co.kr
つくばEXP // 유니클로하고 비슷한 형태라고 보면 됨.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저가~보급형 물건들이네... 그런 매장 있다는걸 자랑이라고 생각하다니 좀 그렇다...
つくばEXP // 탑텐 브랜드 운영하는 회사가 신성통상임. 이 회사가 원래 GAP이라든가 해외 스파의류 브랜드 하청해주던 곳임. 그러다가 탑텐으로 뛰어든거임.
신성통상인지 신성무역인지 그런건 알바 아니고. 갑이고 스파고 간에 매장있다고 자랑하고 어디없다고 가난하고 그런걸 논할 정도로 높은 구매력을 요하는 재화가 아니란거지.
탑텐 왜때문에 입어...? 돈없는 중고딩들이나 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