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강선도 개통했겠다. 개택시가 평창, 강릉에도 오겠다. 이제 호구들 바가지 씌워 주머니 털 일만 남았는데....


외국인 관광객들, 죄다 서울역, 청량리역 일대 호텔들을 비롯한 서울 일대에 투숙하고 개택시 타고 왔다갔다함.


강릉, 평창 숙소는 텅텅..... 서울 시내 숙소들은 외국 손님들이 바글바글....


호갱님들 주머니 털 생각만 한 강릉, 평창 주민들.....


"대체 왜 개택시가 강원도에도 오게 한 거냐?"


왜긴.... 느그들이 원했잖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