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것도 곧 교체된다
납저항
1x42편성의 1342호에도 있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짬뽕열차다 나이뜨
가끔 저런 기형적인거 보는 재미도 있지
저 차도 저 차지만 내가 진짜 충격과 공포를 느꼈던 건, 과거 터널마크 시대의 차량으로 보통열차 도색을 했던가? 근데 방호차 라고는 하는데, 차체는 제법 군용 정비샾차스럽게 튼튼해는 보였는데 정작 천장이 다 뚫려있어서 그게 대체 뭔 놈의 빌어처먹을 방호차라고 하는건지 진짜 의문스러웠던 차량이었지. 전시대비 방호차량이 아니라 그냥 철도사고대비용 방호차량이었던가 싶기도 하고.
저것도 곧 교체된다
납저항
1x42편성의 1342호에도 있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짬뽕열차다 나이뜨
가끔 저런 기형적인거 보는 재미도 있지
저 차도 저 차지만 내가 진짜 충격과 공포를 느꼈던 건, 과거 터널마크 시대의 차량으로 보통열차 도색을 했던가? 근데 방호차 라고는 하는데, 차체는 제법 군용 정비샾차스럽게 튼튼해는 보였는데 정작 천장이 다 뚫려있어서 그게 대체 뭔 놈의 빌어처먹을 방호차라고 하는건지 진짜 의문스러웠던 차량이었지. 전시대비 방호차량이 아니라 그냥 철도사고대비용 방호차량이었던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