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급행열차 전용 전동열차를 구비해서,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무슨 옛 통일호 혹은 구형 통특마냥 좌석을 깔아놓고 좌석번호까지 달아놓는거지.
그래서 기존에 급행열차로도 종종 쓰이던 일반 전동열차 차량들은 일반 전동열차 전용으로 다시 환원해서 운용하고.
물론 선불/후불교통카드로 일반 운임으로 지불해서 타는 사람들도 이 급행열차를 탈 수 있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입석 조건으로.
좌석에 앉을 수 있는 사람은 별도로 해당 좌석번호에 할당된 좌석표를 구매하는 식으로다가. 운임은 구 통특 운임요금 정도?
그럼 출퇴근 고객들은 매일 예매해야함?
암흑다람쥐 // 앉아 가려면 에매하고, 서서 가는 것도 감수하겠다면 그냥 교통카드 찍고 들어가거나 제한적으로 자유석으로 허락하는 정기권을 끊어가지고 타던가 뭐 그렇게.
ITX-청춘 수도권 전 노선으로 확대하자는 얘기네
ㅇㅇ (121.173.*.*) // 그렇게 되는 건가? ITX-청춘은 거의 새마을-무궁화급이라고 봐서. 구 통특 급으로 굴려보자 이거지.
https://namu.wiki/w/%EB%9D%BC%EC%9D%B4%EB%84%88#toc
ㅇㅇ 출입 자체를 통제해야 하는 그린샤보다 이게 더 현실적이긴 함.
엄마 (116.33.*.*) // 오. 일본에서 이미 비슷한 개념으로 실현하고 있었던 것이었군.
닉값 (221.138.*.*) // 그 미어터지는 시간대에 좌석을 보장해준다는 옵션이라면 분명 수요층이 발생할 거라고 봄 ㅇㅇ
문제는 수송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