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출퇴근 주말 주간에 무궁화 매진되는 건 뻥인가?
못해도 승차량만 3만 될 거 같은데...
그리고 2012년 9월 경산-구미 / 포항-동대구 무궁화호RDC 파리 날렸다고 하는데 꼴랑 출근시간대 2편 넣고 판단하는 건 잘못되었어. 출근시간은 물론이고 퇴근시간+주말, 휴일에 2편만 늘릴 게 아니라 포항착발 마산착발 무궁화호를 구미로 연장하고나서 수요예측을 했어야 했음.
짤대로라면 용인경전철보다 텅텅 비어야지...
평일 출퇴근 주말 주간에 무궁화 매진되는 건 뻥인가?
못해도 승차량만 3만 될 거 같은데...
그리고 2012년 9월 경산-구미 / 포항-동대구 무궁화호RDC 파리 날렸다고 하는데 꼴랑 출근시간대 2편 넣고 판단하는 건 잘못되었어. 출근시간은 물론이고 퇴근시간+주말, 휴일에 2편만 늘릴 게 아니라 포항착발 마산착발 무궁화호를 구미로 연장하고나서 수요예측을 했어야 했음.
짤대로라면 용인경전철보다 텅텅 비어야지...
대구 구미 열차가 자주 오는 시간대라고 해도, 통근을 위해 왜관역, 경산역을 통과하는 경우가 많은 ITX-새마을 대신 무궁화호로 승객들이 몰리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평일 낮에도 입석이 뜨는 일이 잦다
구미에서 대구로 쇼핑가는 수요, 대구에서 구미로 출퇴근하는 수요. 여기에 중간에 자리잡은 왜관역에서 양쪽으로 가는 수요도 꾸준하다. 동대구역의 승하차량에 포함되어 보이지 않을 뿐 대구역에서만 내리는 수요 역시 상당하다. 대구의 도심이자 주요 상업지구인 동성로는 대구역에서 더 가깝기 때문.
이용객은 대구광역시를 오가는 출퇴근/통학/일반 시민들로 구미~대구 구간 의 여객 수요는 매우 높다. 실제로 구미역 승차객의 55% 정도인 1,484,498명이 동대구역에서 하차하며 동대구역 승차객 중 1,446,287명이 구미역에서 하차한다 또한 역간 일반열차 왕복 인원을 보면 구미-대구 구간이 코레일의 모든 구간을 다 합해도 4위를 차지한다 대구권광역철도는 망할가능성 제로
ㄴ 마산 부전 포항행 무궁화호 RDC를 구미로 끌어오면 좋겠지만 회차, 주박을 동대구에서 하기 때문에 RDC 구미연장은 힘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수요가 꾸준해도 동해선 전철보다 적게 타는건가
2012년 9월 수요예측겸 무궁화호 RDC를 구미-경산 / 동대구-포항 출근시간 2회 운행했지만 지금은 운행되고 있지않지... 이건 홍보가 부족했고 꼴랑 출근시간 2회 증편한 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솔직히 무궁화호 포항 마산착발을 구미로 연장해도 대구광역전철 만들때까지 가축수송 분담하는데 도움 될 수 있음.
개통되면 현 동해선 광역전철급 예상한다. 5만명 정도
1234 또 망상 행복회로 돌린다
일평균 5만명이면 광역전철 전동차 4량에 배차간격 15(첨두)/20(평일비첨두)/17(주말휴일) 정도 굴려주는 게 맞지않을까 싶음.
ㅇㅖ측 수요부터가 쓰레기인 이 사업을 왜 통과시켜준거냐 진짜
어떤 새끼가 돈 받고 통과시켜준거 같은데
ㄴ 꼴랑 출근시간 2편넣고 경산-구미 텅텅비니까 쓰레기라고? 너 구미 대구에서 대놓고 말하면 큰일난다
ㄴ 상식적으로 수요예측을 하려면 출퇴근시간+주말휴일에 포항착발 마산착발 무궁화를 구미로 연장해보고 수요판단하는 게 맞음
17000명? 건설비 20배 들어가는 수도권 지하노선 34만명 수요랑 맞먹네. 이래서 기존선 활용은 할만하다고 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