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전(2001년 말)부터 여자가 되고 싶다고 느꼈고 속으로 '나는 여자다'라고 말하면 '나는 남자다'라고 말하는 것보다 더 편했는데


학부생때 갑자기 젠더퀴어로 정체화에 그 뒤 트랜스여성으로 성정체성이 바뀌어 버려서


여자친구도 못사귀고 (학벌이 학벌인데)


개고생 하는 중.


뭐 남장하고 내 입(육성)으로는 안꺼내고 살면 남들이 뭐라고 안하지만


참 살기 힘들다.